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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Story/├ Patch info 2012. 3. 15. 00:13

[벼루의 비밀일기]빛의 기사 출전

*2012년 3월 16일 : 신직업 추가로 확정됨에 따라 제목 수정합니다.


 출진 빛의 기사!


2012년 3월 13일 공식홈페이지의 벼루의 비밀일기 게시판에 새 글에 올라왔습니다. 사진이랑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ACDsee 인핸서로 좀 밝게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이 원래 미하일.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은 소울마스터의 강화에 무게가 맞춰지고 있습니다. 색상이나 디테일한 복장은 여러 가지 변했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한 부분도 존재하고 있구요(망토 끝 문양, 귀고리, 머리색 등). 근데 신경쓰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얼굴이 성형을 했는지 완전히 다른 얼굴을 하고 있군요(...) 그리고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달리 방패를 들고 있다는게 겁나 신경쓰입니다. 팔라딘화? -_- 그렇다고 이 예고가 '전사 전체'를 말한다기엔... 너무 미하일하고 똑같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점프로 모험가 상향이 있었으니 굳이 조정을 할 필요도 없고... 제 예상은 '소마 한정 밸런싱 업데이트'.

정황적인 증거도 있죠. 올해 들어 진행된 직업 인기조사에서 소마/윈브/플위가 전부 최하위를 기록했죠. 나워는 아예 보기에서도 빠졌고 스트도 마찬가지로 보기에서 제외되는 굴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직업 인기도가 바닥을 기고 있으니 뭔가 대책이 필요... 저는 과감하게 '시그너스기사단 4차 전직용 스킬 추가'도 점쳐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과 오버입니다. 믿지 마세요.


근데 이게 소마 강화판이라면 분명 다른 직업도 강화를 해줘야 정상일 겁니다. 그렇다면 당연하게도 다른 직업도 강화형을 암시하는 일러스트를 공개하지 않을까요. 저같은 경우 전궁법도해 순서로 나열하지만 공식홈페이지는 전법궁도해 순서니까 아마 다음 일러스트가 공개된다면 오즈의 쩌는 장비가 공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mazefind (넥홈미투 / 트윗 / 페북 / 구플 /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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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kinos BlogIcon 토자라 2012.03.15 20:57

    개인적인 관점이라고 말하셨지만, 제 생각에는 소마상향이라고 딱 집어서 말하는 이 제목이 잘못된거 같은데 말입니다..

    일단 소울마스터라고 했는데, 듀얼블레이드처럼 사실 딱 외모만 본다면 소울마스터의 강화판틱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빗나간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방패를 들고 있다는점입니다, 사실 팔라딘도 빛의 기사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그게 대중적인 게임관점에서든, 메이플의 관점에서든 말이죠.실제로 메이플에서도소울마스터나 팔라딘이나 다 성속성 공격을 쓰고,팔라딘은무엇보다 방패를 들고 있습니다.
    방패라면 팔라딘 쪽이 더 가능성 있지 않을까 의견을 들어봅니다.

    그리고, 두번째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방패를 들고 있다는점이 이 캐릭터가 상위 모험가를 말하는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르게 본다면 저외모는 팔라딘과 소마를 합친것이니..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으므로, 제 생각에 이 제목은 어울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maplestory.pe.kr BlogIcon mazefind 2012.03.16 00:56 신고

      보기에 따라 다를 수 있는 이런 사항을 가지고 개인적인 관점을 완전히 무시하고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그 태도를 가지고 뭔가 이것저것 써 드리고 싶습니다만, 쓰려고 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한 줄로만 쓰겠습니다.

      '제 블로그 제목은 제가 정합니다. 바꿀 생각도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akinos BlogIcon 토자라 2012.03.16 12:39

      저도 한마디로 이 제목을 바꾸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이 제목이 뭔가 안맞다고 생각하기에 댓글을 단것 뿐입니다. 자극 되셨다면 죄송하지만, 댓글에 너무 민감하신것 아닌지요.

      시비조는 아닙니다. 그저 사회에서 한 댓글을 다는 누리꾼의 한 의견으로 봐주시고 이번에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 랍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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