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GUEST

  • BlogIcon 토자라 2012.04.03 00:15

    1년전에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고 이 방명록에 적었는데 이루어져서 님 앞에서 또한번
    맹세해봅니다.

    저 .. 앞으로 어떤 연애인, 그러니깐 이효리와 이승기보다 훨씬 더 유며어엉어어엉한 블로그 글쟁이가 되고 싶어요!!

    너무 거창한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전 예전에 만나고 싶고 절 좋아해주던 여자애를 다시 만나서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에는 번호까지 알아내며 인사했더니 그 여자애가 반겨주었지만, 지금은 번호가 바뀌어서 아예 행적조차 찾아볼수없습니다 하지만... 다음은 과거와 같이 제가 그 여자애를 찌질대어서 무시하던 모습보다는, 저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그 여자애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대학 끝나고 10시에 매일 산에 올라가서 사당 앞에서 무릎꿇고 육성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블로그 잘되게 해주라고요. 그러니깐 저에게는 꿈을 가져다주었던 (...) 님 블로그에 다시한번 방명록 남겨봅니다. 답글 달아주시면 더 좋고, 안달아주셔도 좋고.

    • Favicon of https://maplestory.pe.kr BlogIcon mazefind 2012.04.16 01:51 신고

      어째서인지 여기를 무슨 세전 넣고 소원 비는 신사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지만, 방명록에 간만에 글이 있으니 그런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열심히 하시길.
      다만, 예전부터 말했듯이 '블로그로 밥벌어먹고 사는건 현실적으로 굉장히 힘들다'는 건 아직도 제 변함없는 생각입니다. 그것만은 알아주시길.

  • 토자라 2012.03.20 21:20

    글쓰는것이 즐거우신가요?

  • Favicon of http://sharefeel.com/ BlogIcon 세어필 2012.01.12 00:42

    안녕하세요. 인터넷 주인찾기의 세어필입니다.
    지난번 저희 컨퍼런스 신청해주신 것을 보고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 주인찾기에서 “심의를 심의한다” 라는 제목으로 네 번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일시: 1월 14일 토요일 오후 2:00 – 6:00
    장소: 숙명여대 진리관 중강당 (지하 1층)
    신청: http://onoffmix.com/event/5072 (가입 불필요)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립니다.

  • juntopia 2012.01.07 15:20

    도대체 왜 이 블로그는 유해사이트/불온사이트 목록에 들어가 있는걸까요...
    사지방에서 여기 들를때마다 팝업뜨면서 기록 남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나중에 제이름이 쭉~~~~~~~ 뜨겠네요

    혹시 조치법 아시려나요? 하다못해 넥슨 게임 포털사이트도 들어가지는데 여기가 유해사이트라고 뜨니 원...

    • Favicon of https://maplestory.pe.kr BlogIcon mazefind 2012.01.09 22:02 신고

      아마 구글 광고나 위젯 둘 중에 하나 때문일듯.
      하긴 넥슨 게임 홍보(...)해주는 곳이니 유해사이트라는게 틀리진 않은것 같지만;;;

      정안되면 모바일주소(http://maplestory.pe.kr/m)으로 접속하세요.

  • BlogIcon 토자라 2011.12.20 15:25

    음. 안녕하세요 mazefind님. 항상 귀찮게 구는 토자라라고 하네요.
    사실 님이 조언 하신대로 여러가지 해본 덕에 블로그에 죄송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동방 프로젝트 어레인지 곡 찾았네요 덕분에 제 휴대폰에서 매일 보고 있습니다. no life
    queen이던가..? 제가 찾던 곡이 그곡이더군요

    제가 님이 조언하신대로 계속 수련(?) 한지도 한 1년이 지났네요 그때까지 사이트 활동을 하지 않고 가까이 블로그에 잠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밑의 방명록에 답변 해주시지 않은것도 왠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느꼈습니다...
    물론 단순히 바빠서 답변을 해주시지 않는것일지도 모르지만, 전 이제 제가 답을 찾아야
    하지 않아야하느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번달 지나면 전 성인입니다.



    사실 글쟁이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좀더 좋은글을 어떻게 쓸것인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내용을 쉽게 전달할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좀더 감동적인 글을 적을것인지 그런 고민에 빠져있을수 있다는것이
    전 자랑스러워요.

    이제 예전처럼 글의 오류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않고 바로 고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스스로 느껴요. 앞으로도 누구보다 더 글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비록 예전에 철도 없어서 가이드북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도 모르고 제가 어리광 비슷한
    식으로 그렇게 때를 부렸지만.. 이제는 그분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할거 같네요.
    사실 최근에 꽤 긴글들을 여러번 적었습니다. 하나하나 구상하는것에 1일 글 하나 적는데 1일
    글에 이미지를 넣는것에 몇시간...

    전 이제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야 할거 같네요... 이제 제가 할일은 앞으로의 미래에
    얼마나 많은 기사와 예술성 있는 글들을

    제가 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전 무엇이 되었을까요?..
    넷상에서 글 오류가지고 틀리는것을 지적하는 사람들과 싸우는 키보드 워리어가
    되었을것입니다. 어쩌면 매장당했을지도 몰라요.

    아직 저는 해결해야할것이 많습니다.. 이전보다 아주 조금 .. 조금밖에 성장하지
    못한거 같네요.

    하지만 이제는 제가 성인이고 하니, 제가 부족한것은 제가 찾고 고치고 제 갈길을 가야할거
    같습니다 mazefind님에게 조언을 구하는것은 이제 끝일거 같네요..


    사실 최근에 이렇게 느꼈습니다. 좀더 발전하고 좀더 글을 잘쓰는 인간이 되기위해서..
    글을 쓰는것을 스스로 자부심을 느낀다면 그것이 진정 행복한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좀더 행복하기 위해서는 저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할거 같지 않아서.

    감사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maplestory.pe.kr BlogIcon mazefind 2011.12.20 17:36 신고

      뭐 따로 드릴말은 없고...아래쪽 글은 아직 제가 그 블로그 관련해서 수정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답글을 달지 않았던거고(달겠다고 하고 안고치면 그것도 메롱한 일이라...) 저는 알바수준이지만 글장이 해보니까 정말 돈 안됩니다. 전업 집필가/기고가는 정말 돈 안된다는 현실을 인식하고 뛰어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쪽 글 말인데, 읽는 사람 난독증 탓하기 전에 자기 글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나부터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당장 소제목의 색깔이나 글자 크기 바꾸는 것만으로도 글을 보기가 엄청나게 쉬워집니다. 제가 따라하기 같은거 할때(http://maplestory.pe.kr/2296) 숫자만 유달리 크게 적는게 이런 이유 때문.
      스샷같은것도 좀 잘라서 올리세요. 스샷이 너무 크니까 정작 글은 눈에 띄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