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삽질에삽질을 2011.07.04 07:03

작업경과중간보고



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대충 제가 무슨 상황에 있는지 다 알수 있습니다.

특히 1731 files 의 의미를 안다면 더더욱.



뭐 그래도 이 분보단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상황이라고 여기고 있긴 한데 말이죠.[각주:1]


블로그는 다음블로그로 만들었습니다. http://blog.daum.net/maplequest

저는 네이버블로그도 아무 상관없을것 같은데 굳이 네이버는 오지 말라는 분이 많은 와중... 다음도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이 뒤늦게 생각났습니다. 게다가 다음은 블로그 수 자체가 많지를 않아서 저렇게 레어한듯한 아이디도 만들 수 있었고 말이죠. 아무도 쓰질 않아서 그렇지 은근히 굉장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여차하면 구글블로그 만들던것도 다 버리고 그냥 다음블로그에 구축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 근데 구글블로그나 다음블로그나 여차하면 망할 것 같아서 불안[...]


그리고 퀘스트의 경우 마을마다 버그가 하나씩 있고 엘리니아와 커닝시티의 경우 퀘스트 한개가 뻑이 나는 바람에 그 뒤의 퀘스트 전체를 하나도 깰 수 없었습니다. 이건 나중에 본섭에서 하건 다른 곳에서 하건 그렇게 가야 할 듯. 자잘한 버그도 수도 없이 있습니다만, 그 외의 퀘스트는 전부 다 완료했습니다. 아 그리고 공지에는 없는데 메이플아일랜드쪽 퀘스트도 일부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NPC가 2명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메이플아일랜드쪽도 같이 찍을 예정.


문제는 이걸 언제까지 완료하냐인데...최대한 빨리 해보기는 하겠습니다. 일단 목표는 7일까지로 잡고 있는데 그게 좀 힘들지도 모릅니다. 늦어도 너무 뭐라하진 마세요[...] 회사에서는 회사에서 할 수 있는걸 해보고 집에서는 스샷 편집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가겠습니다.




-mazefind (넥홈미투 / 트윗 / 페북 / 요즘)




  1. 저는 편집이 끝나면 원본파일을 쿨하게 지워버리기 때문에 퀘스트가 바껴도 날아갈 파일이 없습니다;;; 물론 편집된 완성본은 남겨놓지만 정신적 데미지가 덜하달까... [본문으로]
  • 키유카비 2011.07.04 14:09

    이번에 새로나웠던 퀘스트 가이드북

  • Favicon of http://forever425.tistory.com BlogIcon forever425 2011.07.04 16:36

    게임이 너무 불안정해졌어요. 한 1년 지나면 이런걸 또 바꿀지도 모르겠어요. 뭔갈 쓰려고 해도 쓸수가 있어야죠. 무슨 역사박물관도 아니고 뭐좀 썼다 하면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imefor88 BlogIcon 하이렌 2011.07.04 19:28

    캐릭터들(npc)이미지가 뭐같이 변했다는것 빼곤 그럭저럭 ㄱㅊ은 업데이트지만
    지금까지 공략써오신 분들은 (특히 베르가모트 님/나 님)은 폐기처분되는 공략이 마음아프죠.
    님께서 만약 방문자수 많은걸 신경안쓰신다면 네이버쪽도 뭐라찝을건 없기에. 근데 블로그라는건 지금 야후도 망해가는 추세인지라 네이버가 역시 짜세라는 생각도.

    • Favicon of https://maplestory.pe.kr BlogIcon mazefind 2011.07.05 06:32 신고

      방문자는 많건 적건 상관없습니다. 많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다 이런 식이라.

      그리고 사실 야후는 한국에서만 네이버때문에 듣보잡 신세인거지 일본이랑 미국에서는 흠좀무한 순위;

      야후블로그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다음은 스킨가지고 장난치는게 힘들다는 것 빼면 쓸만합니다. 오히려 에디터는 네이버보다 다음쪽이 훨씬 낫고 네이버에 없는 기능들이 꽤 많이 들어가있죠. 예를 들면 알리미나 SNS백업, PDF 출판같은거. 그런걸 좀 써먹어보고자 다음블로그로 'ㅅ'

  •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efukim BlogIcon 발광머리소년 2011.07.05 18:54

    이때까지 공략 쓰신 분들이 지우지 않아 보면서 추억(?) 돋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용량이라는 문제가 있어 어렵겠네요.
    (뭔가 국어인데도 문법에 안맞는것같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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