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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V life/작은원고지 2011. 8. 9. 08:40

작은원고지 - 2011년 06월

* 그 달 남긴 트위터, 미투데이 말 중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아두는 글입니다.
* 다른 온갖 잡다한 것들은 http://blog.daum.net/mazefind 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다른 [가메톡블로그들 모음]

 * 한입 먹어보고는 (편의점 기준) 1700원이나 주고 산 걸 후회했다. 헣헣헣 맛이 신라면이랑 똑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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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SDB.pe.kr 이라는 도메인을 (쿠폰으로) 구입. 블로거닷컴 도움말 보고 그대로 설정했는데 어째서인지 내 블로그가 아니라 구글 홈페이지로 연결이 된다. 하루이틀 기다려봐야 하나;

 

* 학교에 종종 선배들이나 유명한 분들이 특강을 오세요. 그분들 말씀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열심히 놀라고 해요. 여행도 많이 다니고, 취미생활도 하고, 많은 경험을 쌓으라고. 그런데 진짜 말도 안되죠. 전 동아리 생활도 못해요. 수업,아르바이트,과외,집. 이게 끝이거든요.

 

* 어떤 네이버블로그에서 찾을게 있어서 '기공'이라고 검색을 했다. 결과는 '검색결과 없음'. 그래서 '기공식'으로 검색을 했다. 그랬더니 '검색결과 3건'. 뭐야 이건!

 

* 탈드립이랑 일정드립이 뭔지 몰라서 검색까지 해가면서 찾아봤음 ㅡ_ㅡ; 사실 트위터에선 자살드립이 아니라 정말 유서 한줄 쓰고 디지는 사람도 종종 나오니까 rt가 막막 퍼지지. 근데 내가 본 미투 사람중에 죽겠다고 하면서 실제 죽을 위험이 있는 건 나말고 거의 못본듯;;

 

* 영화 시사회 보고 옴. 한애니계의 듀크뉴캠포에버 격이라는 작품이었는데… 막 오글거리다가 웃기다하면서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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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글쓰기 귀찮아도 '생일선물'은 '생선'으로 줄이지 맙시다잉.

 

* 잡느님께서 "얼마나 내었느냐"하자 그들은 "99달러 내었나이다"하고 대답하였다. 잡느님이 "저쪽으로 그물을 던져 보아라"하였다. 그들이 그물을 던지자 "MobileME Free" 트윗이 153만개 들어있었다. 그렇게 많은 데이터가 들어 있었는데도 아이클라우드는 터지지 않았다. 잡스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이폰을 업글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중에는 감히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잡느님이시라는 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이다.

 

* 파란,다음에 이어 네이버도 메일에 자기 도메인을 집어넣는 개인도메인 메일서비스 시작 요즘의 네이버는 항상 다음이 한걸 뒷북으로 따라하는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

 

* 요즘 오픈오피스를 여러가지 이유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오픈오피스용 워드(ODT)는 여전히 적응이 되질 않는다. 일단 한글이랑 단축키가 다르고 무엇보다 모양복사 단축키가 없엉.

 

* 미시시피 괜찮은듯. 개당 파일 용량제한 20메가가 좀 걸리지만 이건 음질을 줄여서 해결. 음질 양보 못하겠다면 쓰레기 서비스로 박히겠지만 나같이 음질따위 상관없다는 사람에겐 꽤 괜찮은듯.

 

* 마레기 옹호하는 색희들 왜케 많아. 신정환이 내년에 아프리카로 한게임 포커치는 방송 오픈하면서 그걸로 별풍선 받아 돈까지 번다면 그거 안까고 넘어갈 자신있음?

 

* 北乃きい NEXON メイプルストーリー 「ぷるぷる」篇

* Worst Super Mario Player Ever

 

* @NEXON_KR 블로그 포스팅으로 자세히 쓰고 싶은데 레전드 업뎃 로고나 포스터나 캐릭 일러스트 그림 좀 구할수 없을까요? 혹시 뉴스와이어 보도자료에 포함시키지 않았을까 했는데 거기에도 없는듯하구요...; 게임기자만 이미지 제공받는 더러운 세(생략)

└ @mazefind 세상..보다 세(생략)이 더 길...ㅋㅋ 포스터 이미지파일은 저한테 있으니 드릴게요. 여기에 5장 올려 뒀으니 다운 받으셔서 활용하세요~

 

# 110718_완료가 반, 애니감상

# 110728_출근길 폰으로 쓰는 일기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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