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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단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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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1.11.14 20:36

목표율 달성에 맞춰서...



안녕하세요. 도메인은 maplestory가 붙어있는데 정작 검색어유입 상위에는 항상 메이플스토리2와 한컴쪽지가 올라와있는 mazefind입니다.


목표달성이라고 해서 쓰지만, 기분은 그냥 그렇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애당초 저 목표 자체를 신년에 세울 때 방문자와 댓글은 나름의 분석을 해서 아슬아슬하게 목표가 달성되도록 잡은 상당히 애매한 수치이고, 방명록은 어차피 잘 안 달릴것 같아서 목표치를 잡지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뻘포스팅을 안 쓰는 내가 1000포스팅을 돌파할리가 없잖아[...] 하루에 3개씩 써야 한다는 건데 그게 가능할 리가 없죠. 처음부터 상당히 비현실적인 목표치였는지라...


목표율과 별개로 이 블로그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스킨이 완전히 바뀌었고, 타이틀 그림도 800픽셀에서 600픽셀로 줄었으며, 이와 동시에 네이버와의 연계성이 강화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제 블로그 방문자의 3/4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데 이 방문자 분들과 뭔가를 꿍기꿍기하려면 네이버쪽 시스템을 뭔가 도입을 해야만 했습니다. 미투데이 위젯은 이와 무관하지만 이웃커넥트 위젯이나 미투데이 댓글을 설치한 것은 이런 의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설치한 이후 댓글 양이 좀 늘었습니다. 심지어 사이드바 크기도 (여백 제외하고) 네이버와 동일하게 170픽셀로 맞췄습니다. 최대한 이질감이 없게 접근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아무개 님의 적절한 네이밍 덕분에 블로그의 컨셉을 넥슨 헌정 블로그로 잡았다는게 또 다른 변화가 아닐까 합니다. 넥슨 사랑합니다 ㅇㅋ? 그리고 앞으로도 넥슨에 대한 편협한 포스팅을 계속 써 나가겠습니다. 최근 이벤트 응모해서 상품도 몇개 받았습니다. 지금도 별별이벤트 응모하려고 별 미친듯이 벌어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컨셉에 아이디어를 주신 그 분께 진심을 담아 고맙단 말씀 전합니다[각주:1].  근데, 아무개 님은 절대로 그럴 분이 아니지만 그 분은 저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걸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 및 SNS의 블록을 풀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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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작년인가 계정 차단을 겪은 이후 미친듯이 동영상을 올려 겨우 100만 재생을 넘겼습니다. 절 차단시킨 스브스 개갞기놈들은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이거 외에 넥슨 메인 개편후 만들어진 SNS인 넥슨홈을 시작. 그래서 단순한 일기나 게임 플레이 기록 등 단순한 글들은 그냥 이쪽에 쓰고 있습니다. 뭔가 페이스북 하는 기분. 이거 다다음주에 제가 또 간담회를 갈 것 같으니 이건 그때 또 제대로 써보도록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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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거. ㄱ)메이플쪽의 스킬에 가해진 모든 패치사항 정리 그리고 ㄴ)기존 스프링노트 사이트에 올렸던 내용 수동으로 이사하기.

백업이 지원이 안되니 ㄴ은 쿨하게 한땀한땀 직접 올리고 있습니다. 이걸 하면서 그간 빼먹었던 각종 사항들(대표적으로 동접 기록이나 특별한 패치내용, 만렙 기록, 연혁 등)과 함께 틀린 것도 정리중이구요. 업데이트를 먼저 하고 있으며 스킬은 연말에 패치 다 된 다음 한꺼번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구글독스로 하고 있는 ㄱ은 정말 천천히 진행될 수밖에 없는 사항인데 아마 제가 다 정리를 한다고 해도 빠진거나 틀린 것이 엄청 많을 겁니다. '거의 모든' 포스팅 시리즈의 한 개가 될 것 같은데요. 이거 겁나 깁니다. 이건 좀 기대하셔도 됩니다. 아마 패치정보 내용 중 이정도로 스케일이 큰 글은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물론 완성될 때의 이야기지만



어쩄거나... 지금도 야근중에 이 글을 적어야 할 정도로 빡센 회사 상황때문에 포스팅이 쉬엄쉬엄 가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블로그를 와주시는 한컴쪽지 사용자 메이플스토리 유저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필요한 글인데 남들이 안 쓰니까 억지로 쓰는' '넥슨 헌정 블로그'를 위해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mazefind (넥홈미투 / 트윗 / 페북 / 구플 / 요즘)

  1. 그님이 붙인 희대의 네이밍 역작 '환상소야주의보'이것도 한번 써먹어보려고 저번에 CJ를 지원해봤으나 쿨하게 실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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