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 2004. 11. 24. 16:44

간만의 근황 포스트

1.

제가 다니는 대학은 14주(대학마다 조금씩 다를지도)에 들어서 레포트테러 시즌입니다.

(M아무개 님도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제 경우 4개 (중급한문X2,한국사의이해,정치경제학) 있었는데 그 중에서 정경학을 뺀 3개는 손으로 적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한문 하나랑 한국 하나를 오늘 전부 끝냈습니다.

한국사의 이해 레포트의 경우 레포트용지 6장을 쓰라고 한 건데 수업중에 살짝 원고지로 치면 한 4000자정도 되지 않겠냐는 말을 듣고 진짜 원고지 4800자정도를 원고지에 손으로 써서 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내는걸 보면 다 레포트용지에 냈던데 말리는거 아닌지.

 

잠깐 광고

동국대 상록원(아무 문이나 들어가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건물을 찾으세요)에서 각종 책을 30~50% 할인가로 팔고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대다수종류와 체케바라평전, 연금술사, 나무, 가시고기 등이 30% 할인이고 좀 인기없는 책은 천원 떨이도 합니다. 26까지라고 하니 많이 오시길[...]

 

2.

이번달(12월에 나올) 넷파워 기행은 없습니다. 원래 기획때부터 없었는데 제가 전달을 못받아서... 그럼 그걸 모르고 며칠동안 삽질한 사람의 마음은 뭐가 되는거냐. 전화를 몇번이나 했다는데 부재중 전화번호 목록에도 나와있지 않고

다음달에도 실을지 안 실을지 모르겠다는군요. WoW때문에 중소게임업체가 괴롭다고 하는데 이건 게임잡지에서도 마찬가지군요.

 

3.

방 청소도 안하고 머리도 제대로 안감습니다. 이거 제대로 훼인의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시험이 끝나야 여기서 벗어...아니 시험끝나면 더 심해지려나;;;

 

여기 방명록 없습니다. 나중에 방명록용 포스트를 하나 더 쌔울 예정입니다.

내일은 카멕스 갈 겁니다. 상당히 재미없을듯한 어둠의 포스가 느껴지는데 일단 여유부리는 셈 치고 가볼 예정입니다. 근데 같이갈사람도 없고 꽤나 심심할지도-ㅅ-

 

4.

개인적으로 써야할 글 목록

불여우 갱생 프로젝트2

리리컬나노하1~7 종합감상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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