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GameTalk 2007. 11. 8. 20:06

Gstar2007 개인적 관심작 평가

 

 

 

이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FPS 관련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몇장 못찍었습니다. 이런저런 게임 이미지는 각종 게임웹진을 참고해주시길...

 

 

 

이거 달고다녔음.

 

 

 

< 마비노기 영웅전 > - 기대도 4.7 / 5

 

 

<누가 뭐래도 최대 기대작>

 

데브캣이 엄청난 괴물을 만들어낸듯한 느낌.

마비노기와 달리 외전격인 영웅전은 '액션'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몬스터를 썰어버릴때의 타격감만큼은

정말 최고수준. 행사장이 시끄러워서 사운드는 체크불가.

그래픽도 소스엔진이 아깝지 않도록 바람직한 그래픽이었음.

플레이버전을 해보니 마우스가 아니라 100% 키보드로 조작하며

A : 회피(구르기) S : 일반공격 D : 특수공격 W : 특수행동

Q / E : 시점(좌우조절)

shift가 시점자동조정이었는데 필요하지는 않더라.

W키의 기능이 좀 불만이었는데 모든 사물을 집어던지는 건 좋지만

그 때의 딜레이가 너무 길고 대형 물체를 들때는 이동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실질적으로 쓸모가 없음. 게다가 맞추기도 힘듦[...] 그래서 기대도 -0.3

그래도 이게 진행도 40%면 100%때는...우왕ㅋ굳ㅋ

 

PS- 선혈이 마구 튀기 때문에 18금 이하가 되기는 힘들 듯 하다.

 

 

 

<엘소드> - 기대도 4.2 / 5

법사캐릭 초 모에[???]

 

 

 

한마디로 크체의 업그레이드 버전 이다. 이것 말고는

다른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듯. 던파같이 특정 던전을

선택하여 '방'을 개설한뒤 사람을 모아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형식의 액션RPG 게임. 키는 약공격,강공격,각성

특수공격 이 있는데 방향키와도 조합해서 콤보를 날릴 수 있기

때문에 잘만하면 제대로 된 PVP 영상 하나 탄생할지도.

(예로 마법사에서 [→(단발)+강] 은 크게 휘두르는 공격이라면

 [→(지속)+강]은 다발의 스파크를 쏘는 식)

다만, 그체보다는 공격 방식이 약간 더 복잡하기 때문에

적응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하지만 이정도 퀄리티라면 좀더 다듬에서 출시해도 무리 없을 정도.

 

 

 

<우당탕탕 대청소> - 기대도 2.4 / 5

 

흡입+배출을 통한 청소 (역시 텀블팝류라고 짐작한 예쌍이 맞았음-.-) 게임

우당탕탕대청소...근데 싱글플레이라서 그런지 '게임의 목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느낌이다. 이번달에 클베라는데 이건 멀티플레이모드로

몇번 해 봐야 제대로 된 감상을 쓸 수 있을 듯.

 

<찍어둔게 없음>

<크레이지 슈팅 - 버블파이터> - 기대도 2.1 / 5

캐주얼FPS이긴 한데...캐릭터 돌아다니는게 너무 느려!

게다가 자동 행동패턴 등등의 특징때문에 기대도 완전 하락.

게임상의 시스템중 특이점이라면 쐈을때 BNB같이 물에

갖히게 되는데 이때 같은편이 터트리면 다시 살아난다는점.

 

 

<드래고니카> - 기대도 3.2 / 5

원래 4가 넘지만 현실상 이 게임을 내가 즐기기 힘들기 때문에 짜게 줬음.

딱 보자마자 든 생각은 '씰+큐링'.

그래픽 등등이 그야말로 씰과 큐링을 반반 섞은 느낌이고 움직이는 시스템이나

콤보시스템 등도 큐링과 상당히 유사...그래도 큐링보단 낫다.

재미는 있는데 NC가 만든 RPG가 얼마나 성공할지는 잘 모르겠음.

만약 넥슨이 이걸 서비스한다면 해볼만하다고 적겠는데 NC가 퍼블리싱할때

이걸 과연 얼마나 띄워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마구마구 든다.

 

 

<펀치몬스터> - 기대도 4.1 / 5

<귀여운것만큼은 최고수준>

이번 출품작중 메이플스토리와 가장 많이 비교할 수 있는 게임은

이 게임이 아닐까 한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캐릭터의 표정이나

몬스터의 행동 등등에서 '디테일'한 면이 눈에 보일정도로 드러난다는

점이 아닐까. 예로 몬스터가 공격을 계속 하면 힘이 빠져서

헥헥거린다든지 하는 그런 세부적인 묘사가 매우 뛰어나다. 이 게임이

훗날 아류작 취급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이 사실만큼은 인정할 필요가 있다.

타격감은 어느정도 있는데 사운드가 그걸 받쳐주지 못해서

상당히 아쉽다. 기타 스킬 사용의 부분에서도 개선이 필요함.

 

그외 작품들

 

무려 아케이드판 오디션...덜덜덜.

더 놀라운건 저걸로 9연타 great를 연속으로 받는 사람을

목격했다는 점...역시 세상은 넓고 괴수는 많쿠나.

 

무슨 게임고등학교 출품작품.

이름은 아마게돈[...]인데 외형이나 시스템은

영락없는 동방프로젝트다. 신주가 먼나라에서 이걸 보면 울겠구나.

게다가 주인공, 피격범위가 겁나 넓어서 노말 이상의

탄막이 오면 바로 GG. 컨티뉴 창은 뜨는데 컨티뉴 키가 없음.

이런 병맛게임은 바로 소장해야 하는것이 본능이나

인터넷도 연결안되어있고 보는 눈도 많아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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