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2017)/Ctrl+V news 2004. 11. 5. 02:32

2004 공익광고대상 수상작

 

공익광고 협의회 - 로는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방송광고공사 - 라고 쳐야 검색이 되는군요.

(제가 몰랐던 사실이라 적어봅니다)

 

모든 수상작 보기 : http://www.kobaco.co.kr/kor/public/award/award_gallery_main.asp

 

원조교제가 대상이라지만 그런 주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_- 제 기준의 베스트3을 뽑아보면

 

 

 

2004년 잡지부문 우수상 - 逆史?

우리의 소중한 역사,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뒤집어 질 수 있습니다.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고구려사를 중국 역사라고 주장하는 그들의 이야기. 귓등으로 흘리지는 않았습니까? 역사는 더 이상 옛날 이야기가 아닙니다. 영영 잃어버리기 전에 바로잡아야 할 소중한 미래입니다.

 

2004년 잡지부문 우수상 - 책 속엔 지식의 나이테가 있습니다.

책 속에는 지식의 나이테가 있습니다.

한때는 지식 홍수의 시대라고 할 만큼 매일매일 지식과 학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많은 지식이나 제한된 기간과 공간 속에서 직접 습득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을 간직한 나무와 나이테처럼 시간의 지식을 갖은 책을 통해서 시공간을 초월한 폭넓은 지식을 만남으로써 한층 더 성장한 자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2004년 잡지부문 우수상 - 편견을 접으면

"편견을 접으면 그들의 능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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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이 광고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2002년 잡지부문 우수상 - 어?

아름다운 한글이 우리의 일그러진 언어의 유희로 인해 상처받고 있습니다. 이는 세대간 의사소통은 물론 종국에는 대화까지 불가능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채팅언어가 일상화되는 것을 막고 올바른 어법을 통한 언어를 사용하여 자랑스럽고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한글을 지켜나가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