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 2007. 11. 30. 02:18

오늘의 일기

# 막판 스퍼트중.

# 원고량이 늘었습니다...원고작성속도와 남은 원고량은 반비례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론을 오늘 다시 한번 재확인.

# 하야테처럼! 을 보고 있습니다. 이거 왜이렇게 웃겨. 지금까지 본 애니를 봐도 그렇고 역시 저는 하렘이건 뭐건 웃긴 애니가 제일 좋습니다. 웃을 일이 없으면 억지로라도 웃어야지.

# 오늘 오후(오전아님)쯤 일어나자마자 02-2___-8___ 이라는 전화가 오더군요. 대출광고겠지라고 생각하고 안받았는데 저녁먹고 보니 똑같은 전화가 부재중으로 걸려있는 겁니다...얼래? 라고 생각한 저는 다시 재통화를 시도했는데...NC소프트였더군요. 드래고니카때문에 전화걸었다고 하면서 내일 다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전화 안 걸어봤으면 큰일날뻔;

# 공식홈페이지의 위력은 엄청나군요. 링크 하나 걸었을 뿐인데 하루 방문자가 2000명을 넘겨버리다니.

# 일단 스크린샷 1장

 

가이드북원고를 쓰는 도중 호밍이 보스에게 통하나 안통하나 한번도 실험해본 적이 없어서(사실 실험해보고 싶었으나 보스는 대기가 워낙 길기 때문에) 지금(새벽 4시 쯤) 들어가봤습니다. 스샷은 킹크랑인데 보스몬스터인 마뇽에게도 실험해봤습니다. 결과는 통하더군요. 보스라고 예외가 있지는 않을테니 혼테일이나 자쿰에게도 통할 거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발키리(건슬3차) 원고 리셋하고 다시 작성......orz 젝일 나 안통하는줄 알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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