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ㄷㅈㄹ이벤트를 정확히 어제 새벽 3시쯤에 개시하고 약 하루가 흘렀습니다.

 

 

# 제목에 [이벤트]를 넣으라는건 자동분류를 이동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복불복메일의 정확한 판단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이벤트 지원하긴 했는데 [이벤트]가 없는 것들은 제가 수동으로 거름종이에 넣어 버립니다(기타 이벤트 메일도 전부 여기에).

냄비근성이 유난히 심한 듯한 유저들의 근성을 생각해볼때 약 20명 내외가 응모할 거라고 생각중인데; 글쎄요. 몇명이나 보낼지는...

아, 가장 밑에 분은 자동으로 이벤트 당첨이네요. 이벤트 공지를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 '넥슨을 냉정하게 까는능력'을 보고 다들 피식하신 모양인데...저는 패치될때마다 망한다는 말을 싫어합니다. 망하고 말고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 근거가 너무 빈약하다는게 문제죠. 그 능력을 이런 허접 이벤트를 통해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팬사이트(특히 인소야)에서 메플 망할거라는 분들은 응모를 해줬으면 합니다. 도대체 왜 망하는건지 언제 망하는건지...혹 아나요 메이플의 미네르바를 발굴해낼지도...

 

# 시그너스 오픈이 18일이더군요. 역시 해적을 염두해둔건가...

 

# 혹시 청와대 물품구매내역 기사를 보신 분 있나 모르겠네요. 컴터가 무려 1000만원(미투데이).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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