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 뉴스에 나왔다고 누가 그래서 急 찾아보았습니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이 자체 개발 중인 신작 '포트파이어'가 지난 18일부터 4일간 실시한 파이널 게릴라 테스트에서 '트위터'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중략) 이번 파이널 게릴라 테스트에서 '트위터' 마케팅은 빛을 발하였다. '포션노가다'란 닉네임의 유저가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활용하여 자신의 게임플레이를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 것이 약 200명의 팔로우잉(미니홈피 1촌개념)하는 네티즌들에게 게임 중계가 노출되었고, 방송을 관람한 시청자들의 게임 가입이 이어지며 나우콤 측은 예상치 못한 홍보효과를 누렸다고 밝혔다.

 

포트파이어, 파이널 게릴라 테스트 '트위터' 효과 톡톡 - 베타뉴스


 

...무서워

 

진짜로 가입 효과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날 우연찮게도 시간이 남아서 잠시 개그방송을 한것 뿐이라능. 진짜라능.

 

제가 깜빡하고 이 게임 리뷰를 안 적었는데...스샷도 아니찍었구나;

 

포트파이어는 나우콤에서 현재 개발중인 게임입니다. 위 기사에 나온건 게릴라테스트 때의 이야기구요. 나우콤이라면 역시 테런이 가장 유명하고 오투잼도 여기서 서비스하고 있네요.

무슨 게임이냐고 한다면 [테트리스 비슷한 퍼즐게임]인데요(개발사는 부정할듯 한데 제가 포기엔 퍼즐게임). 좋게 말하면 간단하게 즐겨보기 좋은 게임입니다. 여기서 더 솔직하게 말하면 뭔가...덜만든 분위기? 다른건 몰라도 가끔 일어나는 자연재해 효과가 너무 싼티나보입니다. 메테오라면서 불똥 3개 떨어져 지면 좍 긁으면 이런거 하고 싶진 않을껄요...으음. 조금 더 개선을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mazefind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