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삽질에삽질을 2010. 1. 19. 05:56

세컨드라이브를 사진으로 요약해주마


 

 

 

 

 


 

대충 이렇습니다. 일반 파일을 올리는건 잘 모르겠는데 대용량 폴더를 백업하려고 들 손 치면 여지없이 에러가 터져버립니다. 뭐하는 플레이냐 나우콤. 그리고 이거 가지고 우와 대단하네요 1TB나 지원하네요 라고 개떼같이 써면 트위터 주민들은 이거 제대로 써보고 적는거냐.

더욱이 세컨드라이브는 직접 업로드를 하면 30일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 유효기간을 없엘 방법도 없습니다(남에게 공유를 하라는데 싱글 다운족에게 공유할 사람이 어딨겠냐). 뭐 어쩌라는건지. 차라리 구글 스토리지같이 만들고 열라 싸게 유료화를 시키던가요. 클박/피박에서 받은 건 유효기간없이 저장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avi 백업용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며칠동안 세컨드라이브를 깔짝거리고 느낀 건 딱 한가지 하드를 사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실은 이렇지만

 

그래서 하드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뭐 어딜가면 싸게 사고 말고 이런게 있다는데 저는 평범한 유저인 관계로 덤탱이 몇천원 더 쓰더라도 그냥 안전한 곳에서 살랍니다.

 

 

일단은 이 제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가 되었건 올해 안에는 사야하는 것인지라 사려면 빨리 지를듯.

 

그리고 저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외국인 짤방도 출처가 있더군요. 2003년/2004 E3때 IGN쪽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자세한 것은 이걸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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