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작은원고지 2010. 5. 2. 22:15

작은원고지 - 2010년 04월

* 그 달 남긴 트위터, 미투데이 말 중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아두는 글입니다.
* 다른 온갖 잡다한 것들은 http://mazefind.textcube.com/ 와 http://maztwitbak.blogspot.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 완전 망했다. 텍큐닷컴 통합이라니! 같은 텍큐닷컴 계정 쓰시는 넥슨PC방님도 이 공지보면 식겁할듯 ㄷㄷ

아니 얼굴책 쓸때 지인끼리 찾는거 열라 칭찬하는 너님들이 미투친구찾기 생겼다고 이거 열라까면 안되는 거지. 깔려면 둘다 까든가 아님 둘다 까질 말든가-_-)

현재 국회 교과위. 처음와봐서 좀 얼떨떨;


커피당 모임 중. 이건 커피 사진임


미투데이 첫화면에 '한명숙'태그를 누르니 첫 글이 '한명숙이 누구에염?'이다. 몇몇 트위터 유저라면 '이래서 미투데이는 ㅉㅉ'라면서 미투데이를 깠겠지만, 그래도 친절히 답글을 달아주는 나는 이래서 더더욱 많은 사람이 미투데이를 해야 한다고 믿는다.

예전에 버즈를 가 보니 요런 식의 글을 링크걸고는 '저런 구별 할 필요없이 트위터에서 전부 해결하면 될거 아니냐'고 쓴 글을 보았다. 난 걔네한테 묻고 싶었다. 그럼 버즈는 왜 하고 있냐고. 자기 맘대로 쓸 수도 있지. 하지만 실제 쓰다보면 그렇게 되지 않는다구.

대학로 3500원짜리 짬뽕


미투 글삭제가 뻥이 아니었구나. 사실 최근에 가입한 사람은 이 기능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글 삭제 기능이 생김으로써 이젠 '미투만의 시스템적 특징이 뭐냐'라는 생각이 든다. 미투 사용자 세대간 갈등을 부를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낙장불입 유지했음…

넥슨별 설치 완료. 넷북 해상도가 거지라 글자가 잘 안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구동이라던가 움직임은 첫 로딩빼고 상당히 괜찮은듯. 키보드 조작도 무난하고. 문제라면 같이 할 사람이 없다는 정도일까나;

일단 티스토리를 만들어둔 다음에 대기타다가 왓더헬 상황이 오면 그때 티스토리로 이전. 그 전까짐 미친척하고 블로거에 정착하는 방향으로...다행스럽게도 이전에 잠깐이지만 블로거를 써본적도 있으니;

“트위터로 교통방송 한다…도로교통공단, 트위터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가봤는데 팔로워가 몇 안되는걸 보고 그저 안습이라 느낌. 기업/봇 트위터의 첫 난관은 '나 트위터 만들었어'라고 홍보하는게 아닐까.

스크랩 : 김효재, 심재철, 정진석, 정두언, 진수희, 차명진, 이춘식, 임동규, 정태근, 구상찬, 박영아, 강용석, 김용태, 장제원, 이두아

뭐든지 자기만의 원칙이 있는게 좋은것 같다. 그것이 [정답이 없다]라고 모두들 이야기하는 트위터라고 하더라도 글을 쓰고 팔로우를 하는 것에 대한 원칙은 있어야 할 것 같다.
트위터보면서 느끼는건데 내가 한나라당 댓글 알바라면 맞팔율 100%~97%까지만 집중공략할듯. 블록하자니 안땡기고 언팔도 못하겠고 이상한 메시지는 계속 날리고...미치는거지 아주 // 이렇게 생각하면 맞팔높은게 꼭 좋은것만은 아닌것같다;
요즘 맞팔이라는거에 대해 계속 생각중. 개인적인 결론은 맞팔율 높은 사람은 트윗 시작하고 처음에 숫자 올리기에만 쓰고 나중에 버리자[...]는걸로 나오고 있다. 차라리 말이 많든가 관심사가 맞거나 하는 사람이 더 나은 것 같다능.

님들아. 위룰과 포스퀘어와 페이스북 비쥬월드 블리츠을 대단하다고 하고 아이폰으로, 아이패드로 열심히 하시는 님들하. 아직도 모르겠나염? 게임은 재미있으면 알아서 중독성이 생깁니다. 중독성없고 재미있는 게임은 없어염. 중독성없는 게임이라니 그게 말이됨? 그런 마음가짐으로 자기네들은 심시티 비슷한 중독성 높은 게임을 'SNS게임'이란 장르로 표절해 하루종일 즐기고 땅따먹기 게임을 'SNS의 가능성'으로 포장해 내도록 위치 찍으면서 청소년들은 스트레스 풀 게임 하지 말라?

리플은 웹 or 다른 앱에서 (in reply to )라는 문구로 이전 답글을 추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멘션이라는 버튼으로 하면 이 이전 대화를 추적할 수 없죠. 그럼 왜 멘션이 있냐는 질문을 할 수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어떤 글에 대한 답글이 아닌 글을 적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버튼은 전부 존재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이 글은 아이디가 제일 끝에 있지만 '댓글'로 적은 것이므로 'reply'로 취급되어 이전 글을 웹에서 추적할수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앞에 아이디가 있어도 멘션으로 글을 적으면 특정글에 답글하지 않고도 글을 적을수 있죠.
사람들의 경우에는 RT가 답글인줄 알고 전부 RT로 답변하는 분도 있는데 이 경우 아이디는 전부 멘션처리되므로 '원본'트윗을 알수없습니다. 간단한 거라면 답글을 쓰는게 낫겠죠. (물론 립트윗처럼 특정 채널(hashtag)을 활용한다거나 립트윗의 대화보기 기능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시스믹/믹세로/파랑새/에코폰 등 다른 프로그램은 이를 구별하므로 멘션/리플을 구별못하면 다른 분들이 좀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립트윗_

뉴스 보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지금 해군을 빼고 가장 긴장타고 있는 곳은 기상청이 아닐까? 날씨가 가장 큰 변수라는데 예보까지 미스나면 하루 그냥 버리거나 재차 인명사고가 난다거나 둘중 하나인데...기상청도 비상체제겠지.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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