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MapleStory/└ ETC_DIARY 2010.08.21 11:00

[가이드북]듀얼블레이드편 원고 진행 로그

분점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시간 역순.


20100829

마지막 작업이 될 듯하다. 원고를 포맷에 맞춰달라고...마지막 작업치고는 작업량 상당할듯; 일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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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 스킬정보까지 수정해서 보냄. 사실상 마지막 원고. 요 책의 다음 권 원고는 준호님이 쓰는듯. 내가 건드릴 일도 없고 건드릴 시간도 없다(곧 국감크리). 아마 지금 일자리에서 짤리기 전까진 이 책을 다시 잡을 일은 없겠지. 아쉽달까 불만이랄까 그런게 엄청 많았긴 한데 아무튼 적고찍는 작업은 여기서 끗.

- 사실 가장 아쉬운 건, 듀블 퀘스트 원고가 짬되어 버렸다는거. 고치긴 해야 하는데 듀블 캐릭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 고치고 그냥 넣을 수도 없고 해서 그냥 폐기.

20100816

- 스크린샷 촬영완료. 스킬정보를 제외하고 원고 일부분 수정해 담당자에게 재발송. 이제 왠간한 작업은 거의 끝났다고 보는게 맡는데 내일(화)부터 목요일까지의 3일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안심 금지

- 10일부터 16일동안 개인적으로 장애물이 너무 많았다. 동생 컴퓨터는 메인보드가 박살이 나버려서 복구불가. 그래서 메인보드 교체하면서 컴을 LG껄로 하나 새로 샀다. 116만원에 스피커 덤. 윈7 장착. 메이커라서 비싼 거지만 이정도에서 합의봤으니 만족하면서 써야 할듯. / 내 컴퓨터도 메인보드 문제인지 가끔 부팅중/대기중 컴퓨터 전원이 나가버린다. 워낙 불안불안해서 왠간한 자료는 1TB 백업용 하드로 싹 옮겨놓은 상태. 나까지 새로사면 금전압박이 심하니 고치는 수준에서 끝내야 할듯. / 토요일날엔 월요일(16일) 예정인 상임위 법안 검토서 만든다고 주말출근 크리. 그래서 실컷 다 만들어놨더니 몇개 안써먹을것 같다고-_-) / 게임도 제대로 패치가 안되어서 6일동안 테섭-본섭 각각 3번씩은 재설치한듯 싶다. 아놔 컴터 속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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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가이드북용 테섭계정 암호 확보. 목요일(11일)까지 스샷 전부 촬영예정. 근데 듀얼블레이드 중 라이딩 한 사람이 있을라나;

20100808

-아 ㅅㅂ 욕이 절로 나오네. 스크린샷만 찍으면 끝나는데 스크린샷용 가이드북 계정 암호가 바뀌어져 있으면 나보고 어쩌란거여. 누가 바꾼거야.

20100805

-부득이한 이유(및 윈도우 치명적 버그. 윈도우업데이트랑 관련있는듯)로 컴퓨터 포맷. 스샷은금요일날 피방에서 찍어야 할듯. 사무실에서 어떻게든 기본정보 원고 hwp 완성.아직 메일 발송은 안함

20100803

-아이템파트 hwp 내용을 약간 더 뻥튀기한뒤 메일 발송. 오늘은 꼭 집에가서 스샷 다 찍자; string, skill wz파일은 백업하고 난 뒤에 패치할 것(본섭/테섭 둘다 포함). 이걸 빨리 끝내야 블로그 글을 적을 것 같...

20100802

-아이템파트 hwp 작성 완료. 전직별로 코멘트 달라고 했는데 일부러 안달았다[...] 달면 괜히 사족이 될 것 같아서 말이지; 대신 파트 앞의 머릿글을 뻥튀기해서 작성.

20100728

-아이템 파트 hwp를 처음 열어봤는데 표 형식이 너무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수정해버림. 도적 표인데 INT랑 마력이 뭐가 필요해서 집어넣은거...

-사냥터 파트 텍스트 원고 완료. 스킬트리나 스킬정보는 스크린샷만 남았는데 스킬정보는 자료 안오면 T12323 버전으로 실릴 듯. 내가 이거까지 어떻게 최신화하는건 일정상 불가능. 바로 아이템 파트 적어야 겠다. 근데, 나 너무 늦게 보내서 필자에서 짤린건 아닌지 모르겠네;

20100726

-코엑스갔다가 넥슨 분 만나가지곤 이야기를 한 끝에 서로 '등가교환'하기로 합의함. 기브앤테이크는 중요한거잖아.

-몇몇 난관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진도. 남은 맵 원고는 4개. 그저께 3시간밖에 못 본 영향으로 완전 뻗어서 잠들어버렸다. 정말 자는것도 전략이다.

20100725

-고렙맵은 내가 제대로 사냥을 안해봐서 제대로 적을 수 있을까 모르겠네. 일단 적긴 하겠다만.

-정말 본격적으로 맵 원고를 적는중. 本気를 발휘하니 믿을 수 없는 속도로 진행중이라 벌써 70레벨 이하 원고까지 정ㅋ벅ㅋ. 사실 오늘...이 아니라 어제의 13시간짜리 켠김에왕까지 라이브만 아니라면 진도가 더 나갔을텐데 허느님께서 메탈기어솔리드를 너무 감질나게 하는 바람에 계속 라이브만 대기타고 있었다. 근데 휘박 이것들이 결국 탈출장면에서 게임오버된거임. 아놔 오후부터 쭉 보고 있었는데 나으 9시간 책임져라 플레이플닷껌.

20100718

-담당자와 통화.

-그저께(16일) 어떻게든 스킬 원고를 다 보내고 나서 맵 원고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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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 스킬정보 3+차 전직 작성중. 퀘스트정보 계속 작성중. 맵의 경우 미리 짜놓은 구간이 있으니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역시나 시간이 가장 큰 걸림돌.

20100712

- 어제(11일) 전화를 통해 이번주 금요일(16일)까지 2차 마감을 하기로 했음. 그 뒤로는 1주일 휴가니까 정말 16일까지 못하면 돌이킬수 없는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

일단 스킬트리는 대충 정해뒀고 이거만 끝나면 나머지는 (퀘스트빼고) 무난할 것 같다. 이걸 정리할 시간이 넉넉하냐가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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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오밤중에 모임때매 술쳐먹고 다시 한가닥 쓸려고 대기중. 샤워했는데 또 더워 젠장.

-오전중에 뻗어있다가 마감 제출. 듀어러까지만 했다;

-마감을 대략 10시간쯤 남겨둔 시첨에서 스킬트리를 겨우 완성. 뭐좀 먹고 쓰자!

20100704

-글이 안풀려서 동생 방 의자랑 내 방 의자를 바꿨다. 아 역시 의자는 목받이가 있어야 돼...

-스킬데이터 관련 자료 정리 완료. 아 빡세다. 이제 이걸 인쇄하고 스킬트리를 써야한다 이거지.

20100703

듀얼블레이드 스킬 T12232 까지 반영해 전부 수정완료. 이제 열심히 붙여넣기에 돌입을...

20100629

일단은 이번주 일요일까지가 1차 마감. 일단 스킬 수정작업은 아란 이후 듀얼블레이드를 먼저 하고나서 다른걸 해야겠음. 그와 동시에 스킬트리 짜보고(다른사람이 짜줄수도 없으니) 스킬원고 마감해야됨...이번주도 쉽게 잠들수 있는 밤은 없을듯...

20100619

충격과 공포의 빅뱅 패치로 인해 쓰고 있던 내용 올스톱. 듀블 퀘스트도 변화가 있을것 같은데  에디팅 캐릭터만 있고 듀블 생성은 불가능하니 이걸 확인할 방법이 없다. 이걸 그대로 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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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튜토리얼쪽 원고 쓰다가 라이딩 재발급 퀘 정리가 깔끔하게 안되는 관계로 아크로신님한테 인소야 쪽지 보내놨음;;; 일단 대충 내용넣어서 4P까진 채웠는데 뭔가 모자랄듯한 느낌.

20100612

가이드북 페이지 세부 구성안과 샘플원고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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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4시쯤에 담당기자 + 어떤 사람 2명이랑 더 모여서 기획회의.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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