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작은원고지 2010.12.01 05:52

작은원고지 - 2010년 11월

* 그 달 남긴 트위터, 미투데이 말 중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아두는 글입니다.
* 다른 온갖 잡다한 것들은 http://blog.daum.net/mazefind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무실 정리하다가 발견된 초고대자료, 아래아한글 2.5 디스켓.안에 내용물은 없는데 껍데기 실물 처음 보는걸로도 만족.


저번에 지스타 갔을때 어떤 사람은 (10시 오픈인데) 5시부터 블소 한번 빨리 해보려고 대기를 타고 있었다고 했다. 오늘 아이패드 1호 구매자는 그걸 하나 사려고 4시반부터 대기탔다고 하고. 어째보면 똑같은 일이고 둘다 행복했겠지만, 둘을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은 다르다

무도 비빔밥 광고 기사 댓글에 '전라도 음식 띄워주는 좌빨 mbc는 언젠가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라는 식으로 쓴사람은 뭐하는 인간일지 급 궁금해졌다; 그보다 비빔밥이 전라도 음식이었음?

요즘[yozm]쪽 해피타운 1스테이지를 다시 꾸밈. 이제서야 만족스러운 디자인이. 폰 배경도 다시 마을사진으로 지정을…

트위터 인맥 만 몇천명을 만들고 링크나우 인맥 1000명을 채웠으니 이제 미투로 인맥을 넓히려고 한다 - 라는 글을 쓴 분이 친추를 거셨다. 솔까말 저글 보면서 '트위터는 정복했고 이젠 네이버 차례'뭐 이런 뉘앙스가 풍겨서 바로 거절. 그냥 말을 하지 말든가.

자기들이 전쟁 징집될것도 아니면서 북한 토벌하자고 하는건 뭔생각이여

설치형 개인홈페이지가 블로그에 밀려 사그라드는 이 시점에서 뉴스레터 발송용 php 스크립트를 구글링만으로 찾아낸 내가 참 자랑스럽다능[…] 지금은 뉴스레터 들어갈 표랑 CSS 긴급공부중

캠코더 삼각대만 보고 날 알아보는 인간이 있는걸 보면 이게 눈에 띄기는 하는듯

오늘 본 게임 중에서 가장 깼던 게임은 레이싱 게임인데 자전거 기계랑 연결되어 있었던거; 소규모 부스라고 무시하면 안된다는걸 이런 게임 보면서 다시금 깨닫는다능.

부산 코엑스 근처 홈플러스 해물라면정식. 5000원

외국인들이 신기한듯이 바라보고 있…

뭔가 수능푸는 기분. 뒤에는 보안 스티커까지

원래 다이어리를 이노웍스 데일리로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서 위클리 시리즈 를 지름. 11번가에서 7200원+배송2500인데 후반기 모았던 캐시백을 올인해서 6230원에 구입

뭔가를 쳐묵쳐묵하면 일할때 배가 풀러서 잠이 온다. 그래서 날 잡아서 아예 안 쳐묵쳐묵해 봤더니 이번엔 속이 허전에서 잠이 온다. 애당초 나에게 잠을 피할수 없는 선택권이란 건 존재하지도 않았다

슬슬 미투데이도 초딩이 사회악으로 변하고 있는건가. 어느 동네나 정신나간 사람은 많으니. 나같은 경우는 그냥 인원체크 이런거 보이면 친구를 끊어버림(…) 트위터도 정신나간 글 보이면 걍 언팔함. 이게 내 정신건강에 좋은거지 뭐.

새우버거를 버리고 더블쿼터파운드치즈버거(※세트7200원)가 생겼길래 먹어봤음. 피클이 4개. 쇠고기 패티는 역시 맛이 다름. 맛있어! 근데 빅맥세트(※4900원)보다 훨 비싸서 두번다시는 먹고싶지않음-.- 나의 새우버거짜응을 돌려줘 어헣헣

난 솔직히 아이유가 미투 입성했다는게 놀란게 아니고 아이유가 요즘에서 미투로 옮겼다는 점에 놀랐다. 지금 트위터 하는 연예인도 영원히 트위터만 하는게 아니고 미투 하는, 요즘하는 연예인도 마찬가지…뭐 그런 느낌.

예전에 무슨 책에서 자동차 사고를 대비해 카메라를 차 안에 상비하는 것이 좋다고 읽은적이 있다. 아까 버스타면서 잠깐 접촉사고 현장을 지나갔는데 여성 운전자 두 분이 서로 찍겠다는 포즈로 스마트폰을 들고 사고현장을 찍는 걸 보니 세상이 변하긴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Fukkireta Parade! (This isn't blowing over) 「吹 っ 切 れ た」 パレード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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