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 2011.03.07 01:07

110306_일기


생각해보니 이 게임은 문자 그대로 '주말 빼고는 건드리지 않는 게임'이 되고 있군; 일단 들어가면 에피소드 한개씩은 완료하고 있긴 한데 이 페이스가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능. 그보다 이 게임 하면서 처음 2인파티했는데 내 쪽이 회선도 별로 안좋은데 반디캠까지 켜놓으니깐 2명 간의 화면 렉이 좀 있는듯. 겜 할때는 아처는 막 허공에 삽질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영상으로 보니 삽질을 하고 있었는건 오히려 나인듯한 느낌.



이것과 별개로, 메이플 출석 이벤트도 나름 충실하게 하는중. 근데 포도 드롭율이 상당히 거지같다-_- 이게 무조건 안나면 아예 안하겠는데 어떤 날은 오라지게 잘 나오고 어떤 날은 3시간을 잡아도 15개를 못채우고 이러니까 짜증이 슬슬 난다. 진짜 이런 잡아두기용 이벤트를 안 했으면 좋겠는데 이번에 보니까 또 잡아두기용으로 추정되는 투어리스트 이벤트가...학원이나 학교 시간이랑 겹치는 인간들은 어쩌란거?



요즘 뭔가 달력에 쓴대로 착착 진행되는데도 뭔가 꼬이는 기분. 이런 기분을 느끼면 항상 안좋은 일이 일어나던데.

  • Favicon of http://blog.insoya.com/dynast1 BlogIcon 다이나스트 2011.03.08 12:28

    최근 한달만해도 유물이벤트, 블럭이벤트, 개구리이벤트, 출석체크이벤트가 연속적으로 있었죠. 더 흠좀무한 점은 이중 3개는 한번이라도 로그아웃하면 아예 초기화가 되는것이었고, 유물이벤트만 해도 주기적으로 마을에 들러야한다는 점때문에 무척 애먹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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