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작은원고지 - 2011년 03월

* 그 달 남긴 트위터, 미투데이 말 중에서 필요한 것들을 모아두는 글입니다.
* 다른 온갖 잡다한 것들은 http://blog.daum.net/mazefind 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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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 안 깔면 인터넷 뱅킹이나 홈쇼핑, 등본 못떼는 거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대학교나 각종 시험 자격증 입사 원서접수도 못 해;;;; 이게 말이 되냐??? - 라는 댓글을 봄. 세뇌와 무지의 힘은 대단하구나.

  

불매운동하는건 뭐라 못하겠는데 저 기사를 보자마자 딱 드는 생각은 '그럼 박카스 대신에 뭘 먹어야 하지?'였다.

 

오늘 의원실 컴 5대가 교체. 근데 이게 보안장치가 희안해서 문서를 만들면 무조건 암호화가 된다. 외부에 보낼때는 물론이고 컴퓨터간에 교환할때도 암호를 풀어주지 않으면 전부 깨져보임-_- 미묘하게 귀찮아 이거.

 

아침부터 좋은 광고판을 구경했습니다.


 

만들기 전에는 '왜 서바이벌 방식으로 하냐'고 까던 일말의 무리들이 이번주 방송을 보고 나선 '왜 서바이벌 방식의 의미를 무색케하냐'고 까다니. 딴 님하들은 몰라도 저분들은 이번주 방송보고 좋아해야 정상 아닌가-_-? 

 

자작 마나엘릭서. 물 50ml + 커피믹스(금) 2포 + 박카스 2병


 

다음 앱이 홈런쳐 지원을 시작. 살짝 버벅인다는 느낌은 있으나 현재까지 크게 불편한 점은 없음. 아 하나 있구나. 바탕화면에 뭐 하나 추가하려고 할 때마다 도움만이 하단에 뜨는데 이건 심히 귀찮. 한번만 뜨게 하면 안되나.

 

FF4 정식발매 전까진 CR >>>>>>> FF >>>>>>>>>>>>>>>>> IE 였는데 FF4/IE9 이후로는 CR >>> FF >>>>> IE 정도가 된 것 같다.
셋다 괜찮은데 개인적으로는 IE9 베타나 FF4 베타때 이상한 버그에 낚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생각만큼 평가를 좋게 주질 못하겠음-_-; 게다가 FF4 베타때는 구동속도가 졸라 미친듯이 느렸었지; 이건 IE9도 마찬가지. 버그보다 이 변수가 더 크게 내 머릿속에 작용했을지도.

 

왜 맥도날드는 디너세트는 안만드는걸까?

 

조맹섭 팀장은 국내에서 입소문은 SNS가 아니라 메신저로 퍼진다며 소셜쇼핑에 있어 ‘소셜’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8개 다 만드는데 딱 2시간 30분 걸림


 

페북 폰트 찾는중. 낚시링크 열라 많아.

 

제발 오늘은 해외 서비스(특히 구글하고 페이스북)이 제대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아침부터 가져본다. 사실 나는 미투랑 다음을 주로 쓰니 별 영향이 없는데 주변 직원들이 '지훈씨 왜 지메일이 안 들어가질까요?'라고 물어본단 말이지

 

RT 게임중독된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부모는 한국에 있고 애는 중국의 기숙치료 학교에 보냈다고 한다. 풉. 자식에게 문제가 생기면 부모가 감정과 시간을 들여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돈을 들여서 치워버리다니. 그렇게 키우면 천국에서 키워도 애가 삐뚤어질 걸?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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