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GameTalk/└ BeatRUSH 2004. 11. 6. 19:46

디맥 1105 업뎃 및 신곡 후기

솔직히 이번패치 매우 불만 많습니다. 뭐 딴건 다 괜찮은데

장난치삼?

 

스샷이...스샷이...[흑흑]

랜덤곡은 좋은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하드모드랜덤이나 이지랜덤이나 그런걸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_-;

 

아무튼 이번주 리뷰

 

 

 

 

IM

간만(매주 업뎃이라고 해도 진짜 간만)에 BGA가 동봉된 음악이 올라왔습니다. 오투잼에서 빠졌다 했더니 결국 여기로 왔군요.

음악이야 나쁘지 않습니다만 노트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뭐랄까...타격감이라는 걸 전혀 느끼지 못하는 부류인 저조차도 치는건지 마는건지하는 느낌이 있을 정도입니다. 으음'~' 약간 아쉽.

BGA에서 여주인공 비례가 상당하게 이상하게 보이는건 저만 그런 겁니까-_-;

 

예감

대략 BGA가 기대됩니다. 이거 B타입 노트니 뭐니 말이 많던데 솔직히 말하면 'A타입형 노트는 어떤거고 B타입 노트는 어떤건지' 역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거나저거나 괴수들은 다 잘 치던데 말이죠-_-흠

하지만 타격감이라고 말하면 이것도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심지어 드럼노트만 있던 오투잼보다도 치는 맛이 안난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주 디맥곡은 전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울궈먹기]

 

이건 말할것도 없고 ... 신곡 두곡이 가요인건 곡의 퀄리티를 봐서 인정할수 있으나 다른 디맥보다 타격감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상당히 기대이하입니다. (이건 이번주 오투 신곡에서도 마찬가지같습니다...무승부? -_-;)

 

디맥쪽이 매니아층이 두텁다보니 이런것 나오면 실망스러운 글부터 쓰게 되는데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가지고 - 디맥은 곧 이지같이 만들어야 한다 같은 - 보는게 아닌가 해서 좀 그렇습니다. 온라인이라는 플랫폼상 이래저래 안되는게 많을지도 모르잖습니까. 뭐 ... 계속 기대를 해 봅시다.

 

[IM BGA 모음]

 


[진짜 저런 글자가 박힌걸 타고 다니는건가;]

 

 


[샤라랑]

 

 


[이거 얼굴이 좀 이상하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보드스케이트를 배우자 - 라는 내용같다 그런데...]

 

 


[갑자기 바이올린? -_-;]

 

 


[마지막은 수제 카드로]
(트레이닝모드인데 치다가 귀찮아서 스샷만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