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2개는 보컬이고 1개는 보컬이 아니다. 분석 끝.

 

 

 

(맞는다)

 

 

 

준(핌?)

 

타이틀과는 다르게 뭔가 심각한 콘솔 RPG같은 음악이 나오는데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다. 물론 하드에서는 엄청난 노트의 압박을 느낄 수 있으며 노말도 중간중간 압박스러운 부분이 많다. 뭐 하드만큼은 어렵지 않다.

 

 

방법[...]

 

브랜디 하면 역시 미칠듯이 적절한[?] 노트, 그리고 특유의 변속(느려졌다 빨라졌다)가 아닐까 싶다. 거기에 레드플러스(플러스?)의 보컬이 더해졌다. 일단 곡은 신나는 느낌. 근데 하드로 가면 변속에 화음에...변속이야 익숙해지면 괜찮다지만 다 치고나면 오른손이 존내 아프다.

 

 

크리스마스(?????)

 

왜 제목이 25인지 모르겠다. 타이틀은 더 이해가 안간다만 락이라고 하니까 저 정도는 애교로 넘어가주자. 목소리가 (겜방이라) 잘 안들려서 곡의 평가는 못하겠지만 이름에 '밴드'가 들어가는게 괜히 들어가는건 아니다. 확실히 '드래곤아이즈'같은 찌라시-_-곡과는 다르다. 다만 207pm이라는 속도가 괜시리 부담스럽다.

 

 

전체적으로 3곡 곡은 그럭저럭인데 노트가 문제;

 

-----덤

하드는 10~30개씩 날렸는데 노말은

 

 

 

 

전부 한방에 올콤

 

 

나는 역시 중수인 건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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