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cdonalds.co.kr/img/service/luck/product_menu.jpg 

 

이 자리에서 고백컨데 나는 일단 맥도널드보다 롯데리아 - 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거, 정말 맛있었다. 오징어버거같이 대놓고 '매워야된다매워야된다'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은근히 혀가 짜릿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적당히 맵다. 아, 이거 맛있어.

 

트위스터 후라이 맛은 케이준스타일의 감자튀김과 맛이 비슷한 것 같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