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 2005. 2. 17. 08:24

050216~20050217

 

* 서울특집 : 계속 수정됨

 

*한일

├mapleinfo : 3차 가이드북에 기초, 모든 3차직업의 스킬데이터 입력 완료. 조만간 인벤쪽으로 공개할 예정

├mapleinfo : 3차 가이드북에 기초, 메이플로드, 빅토리아로드에서 출현하는 모든 몬스터 입력 완료. 루디쪽과 오시리아쪽도 일부 완료. 그나저나 부기랑 페어리가 정확히 어디서 나오는지 적혀있지 않은건 좀 아쉬운 부분.

├inven : 기사 하나 업로드 완료

├메이플 3차 가이드북 구입. 무엇보다 3차스킬과 맵 부분이 만족스러움(나는 육성쪽은 안보는지라;) 몇몇 오타와 오류가 보이지만 어느 책(여기서는 '다른 가이드북')에나 있는 거니까 넘어가자.

├휴학계 제출 완료

└라그배틀 질렀음

 

*

[ 자쿰관련 메이플의 비밀을 파헤쳐라 ] - +메이플스토리+ 정회원만 열람가능

[ 버그관련 넥슨의 처리, 과연 정당한가 ] - +메이플스토리+ 정회원만 열람가능

 

글쎄다...

 

1번 글의 요점 - 버그는 못고친다. 지금 버그를 쓰는 상황은 개선할 수 없다.

2번 글의 요점 - 버그를 써도 안걸린다. 보석금을 받고 캐릭을 풀어주려는 음모다.

결론(자기 말로는) - 몇몇의 유저를 처벌할 것이 아니라 게임 자체를 이러한 '버그프로그램' 이 가동되지 않도록 수정해야 한다.

 

수정 못한다며

 

뭔가 말이 오락가락하는 사람.

 

좀더 파고들어보면, 만약 로그가 남지 않아서, 그래서 아이템을 기준으로 처벌했다고 해도 이번 블록조치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진짜 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풀어주면 되는 것이다. 로그가 있다면 왜 공개안하냐고 써 놨던데 회사가 유저를 위해 굳이 로그를 공개할 의무는 없죠. 다른 게임의 경우도 공지에 대놓고 로그를 공개하지는 않잖습니까. 설사 로그가 없다고 해도 '있다'고 뻥을 쳐주는 편이 유저 입장에서는 '아 로그가 남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저 글이 '지금 수사는 잘못되었으니 지금 블록했는 사람들 다 풀어줘라'라고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 ..); 무엇보다 지가 고확으로 자백을 했고 그걸 상당수의 사람들이 봤는데도 로그만이 증거가 된다는 주장은 약간의 어폐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고렙들 문제라서 저는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아요

 

* 휴학계 냈습니다. 어떻게 원서도 온라인으로 내고 수강신청도 전부 온라인인 학교가 휴강은 온라인이 아닌 건지 모르겠습니다만...아무튼 냈습니다; 어제 밤에는 밤새도록 라그 배틀을 해봤습니다. 아처(女)로 8까지 끝냈는데 7스테이지보스 장난 아니더군요. 궁수 아니면 전 스테이지 솔로잉이 힘들지도;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