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 2005. 3. 4. 00:23

050303

 

현재 기사내에 집어넣은 스샷중 기타/소비아이템만 모은 것들(약 40개)

...언제 다하냐

 

# 오늘이 삽겹살데이였다는군요. 뉴스에서 얼핏 듣고 '백화점도 요즘 할짓이 없나보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말 나온김에 임시국회 이야기까지. 오랫만에 싸우는걸 본 것 같군요. 재미있었습니다=ㅅ=

 

# 헬스를 며칠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건강이라는 것도 꽤나 게임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죽으면 게임오버 크레딧은 x0상태, 레벨개념도 있고 몬스터도 있고 사냥이라는 개념도 있군요(일반적 사냥은 아니나) 아무튼 최근에 잠이 많아졌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각종 작업들은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아무 글도 안올라온다고 해서 놀고 있는게 아닙니다-.-) 다음 기사는 아마도 '3차 가이드북 리뷰'가 될것 같습니다. 사진기로 사진은 몇장 찍어 놓았습니다...근데 화질이 별로군요OTL 메이플인포쪽도 열심히 치고 오리고 지우고 올리는 중입니다.(자세한 업데이트사항은 mapleinfo.ez.ro에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회원가입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팬사이트의 자료정보 구축에 있어서 텍스트적 정보보단 이미지정보가 더 신경쓰입니다. 게다가 메이플인포같이 스샷을 편집하는 경우 업로드시간은 무한대로 길어집니다. 아무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남은게 저렇게(↑)많은 걸 보고 있자니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수가 없군요;

└ 메이플인포에 그 이상한 90제무기와 일본고유아이템을 추가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헤어도 추가해야하는데 제가 여자캐릭 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누가 하루이틀정도만 빌려주면

 

# 아샨느님의 부주가 사고를 친것 같군요. 부주와 본주중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의 문제는 사람마다 판단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제가 말해봤자 흐름이 바뀌거나 하진 않을 겁니다(대세는 본주쪽도 책임이 있다는 쪽으로 흐르는 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 아무래도 부주쪽에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애매한 문제군요.

 

# 개학때문에 렉이 줄어서 좋습니다=ㅁ=)

 

# 어쩌라고님 방명록에 쓴 글 보고 순간적으로 욱해서 씁니다.

└ 0.999999...는 전자기계학에서 true을 1로 false를 0으로 보면 T+T=T 이 성립하므로 1+1=1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1+1 을 전자기계학으로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님은 1+1조차 기하학적으로 계산하시는군요. 그리고 0.9999...라는 무한소수가 0.5가 된다 - 라고만 적고 그게 '왜'그렇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적혀 있지 않군요. 추가설명을 부탁합니다. 일반적인 무한소수의 경우 0.9999 는 1입니다. 수직선상에서 0.9, 0.09, 0.009...의 순서로 점을 찍어나가다보면 결국 1에 무한히 수렴하게 되고 결국 1=0.99999...가 성립하게 됩니다. 이게 일반적인 수학입니다. 기하학적으로 어떤지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대해 설명 못하면 님은 그냥 어디서 주워들은걸 어쭙잖게 자랑하는 족속과 다르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결혼에 대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제가 올해로 21살입니다. 2002년에 통계청이 발표한 ‘2002년 혼인·이혼 통계 결과’를 참고하면 우리나라 남자의 평균 결혼연령은 29.6세입니다. 님은 10년 후에도 똑같은 말을 할 자신 있습니까? 농담? 물론 농담으로 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1+1같은 쓰잘데기 없는 질문이나 던지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군요. 그래도 그냥 그러러니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오늘 님이 쓴 덧글 보고 욱해서 길게 쓰는 겁니다. [어쩌라고]님. 저랑 선학이라도 논하자는 겁니까. 아니면 제가 싫어서 半스토킹 짓거리로 저 스트레스걸려서 진짜 결혼 못하게 만들 음해입니까? 아니면 그냥 뻘짓입니까?

그거가지고 왜 과민반응이냐고 묻는다면 대놓고 말하겠습니다. 질문 좀 그만하십시오. 저를 우울증으로 죽이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그냥 친해지려고 이것저것 묻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라면 살인미수이며 후자라면 저는 (특히 온라인에서의)인간관계가 그렇게 농담따먹기같은 질문이나 100문100답에있는 뻔한 질문으로 가까워진다고 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3의 목적이라면 저는 님을 스토커로 규정할 겁니다. 어느쪽이건 결과적으로 저에게 정신적인 피곤함을 줍니다. 그만좀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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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efind (트위터 / 인스타 / 유튜브 /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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