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Ctrl+V life 2005. 2. 21. 12:48

050221

* 패치정보는 마무리 분위기...같습니까? _-_ 롬바드 진짜 안나오더군요. 그런데 어떤사람이 자꾸 찝쩍거려서 더 늦어졌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 대놓고 초딩같다고 하질 않나. 그래서 이 어떤사람에 대한 최고의 복수를 패치정보 안에 해 놓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그 사람 아마 보고 있을 겁니다. 보라고 써놓는 겁니다)

└ 플포는 (아마도) 테섭 패치정보에서는 손을 뗀 걸지도. 이제 게임지존, 소야, 그리고 제가 남았군요. 게임지존은 아직 안적었으니까 제껴두고 소야쪽은 패치분석 자체가 대단히 훌륭합니다. 저같은 귀차니스트와 달리 엄청난 그림의 압박을 자랑합니다.(트래픽이 얼마일까 궁금)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힘든게,

1. 로딩이 '엄청' 오래 걸려 이용자를 불편케 하는 게시판을 페이지 안에 '왜' 설치했을까.

2. 가만히 놔둬도 알아서 퍼갈 자료를 왜 굳이 글쓴 당사자가 여기저기 쓰는 것인가.
3. 트래픽에 계속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2번의 행동을 하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이 이상 적으면 원만한 메이플라이프에 애로사항이 꽃필 수 있으므로 이 이야기도 여기까지. 이 블로그 꽤 많은 사람에게 감시당하더군요. 옮길까.

└저는 한번 찍은 사람은 계속 나쁘게 보는 그런 성격입니다. 첫인상으로 모든걸 결정해버리는 것과 유사한 유형의 인간형이죠. 좀 고쳐야 할텐데잉.

 

* RBO : 남자 소드맨으로 8스테이지까지 올 클리어. 오토버서크(커?) 이펙트 장난 아니더군요. 문제는 그 공격 자체의 데미지는 별로 없어 보인다는 것. 게다가 연속 공격을 당하는 중에는 그게 발동되어도 금방 죽기 때문에 높아진 공격력을 체감하기 꽤 힘듭니다. 다음 캐릭은 여검사.

 

* mapleinfo : 캐시정보를 뒤늦게 새 테이블로 교체하는 작업중입니다(대략 마무리중). 카페로 옮긴 이유가 '원활한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였는데 표를 하나로 합쳐놓은 기존 디자인 가지고는 웹에디터가지고 작업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아이템 하나하나 따로 표를 붙여놓고 있습니다.

 

(출처 : 영풍문고...포장지를 싼 채로 스캔을 떠 버리는 대담함에 감탄;)

 

* 기타

신족가족 3권 다 읽었습니다. 쿠미코가 ____였다는건 2권 작가후기때 언뜻 봐서 눈치채고 있었는데 정작 ____가 악의 축으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뒤통수를 시--게 맞았군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극과극이라는 소설 같은데 일단 저는 '좋다'에 한표입니다. 작가의 혼잣말은 듣기 좀 거북한 면도 있지만 재밌으니까 패스.

└ [애국소년휘휘]님이 새 기사에 제가 어제 채팅방에서 잠깐 보여줬던 합성아바타들을 넣을것 같아서 원래 여기 블로그에다 간단히 적으려 했는데 그 분 기사가 올라온 뒤로 미루겠습니다.

└ 어떤 사람이 '좋은 블로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라고 써놓은 글(+메이플스토리+정회원만 가능)을 봤습니다. ... 그냥 쓰면 되는거 아니었나[...] 블로그가 별거입니까. '웹의 기록'이라는데 그 '기록'을 꾸역꾸역 적어주면 되는 거죠. 이런 잡글같이.

└ 재미있는 덧글놀이판

http://community.playforum.net:8080/bbs/prog/comment?action=list&iid=10182045&kid=1988

딴 건 다 그렇다 쳐도 '기사도 못쓰는데 비판할 자격이 있냐'는 논리는 (제가 기사를 쓰는 입장이지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사 못쓰는 사람은 칭찬만 해야 한다면 팬사이트는 팬사이트가 아니라 '기자들의 놀이터'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작 기사를 쓴 사람이 반박해야 할 내용을 왜 다른 독자가 반박하면서 싸우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니가 써봐라'라는 말은 덧글란에서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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