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2017)/├ EXTRA PRESS 2008. 4. 12. 22:39

[실험]딱 1시간동안만 키워보기

 


 

들어가며 - 이사

 

저는 지금까지 메이플스토리를 시작하고 나서 계속 '구섭'이라 부르는 서버만을 다니면서 게임을 해 왔었습니다.(크로아 → 플라나 → 스카니아) 그래서 이번에 어떤 어르신들이 싫어서 서버를 떠난 김에 사람없는 신섭도 가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잡은 서버가 갈리시아. 서버통합을 기대하는 마음도 좀 있습니다[...] 다른 신섭도 많은데 왜 하필 갈리시아냐고 하면 '어-느-것-을-할-까-요'로 정했다고만 대답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캐릭터를 키우다보니 문득 '이렇게 업이 빨랐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테섭에서도(작년 9월이었나?) 바뀐 튜토리얼을 해 보긴 했지만 그때는 하나하나 조사한다고 종합적인 효과를 잘 느끼지 못한 것이 사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번 측정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전사는 잘 모르겠고 맨날 제가 하는 마법사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보통 이벤트의 경우 10레벨 이상이 되어야 참여가 가능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므로 특히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리 알아둘 것.

*본케의 지원이나 자금은 전혀 없이 시작합니다.

*시간측정의 기준은 캐릭터 선택후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시각부터입니다.

* 본케로 이미 올린걸 지우고 다시 하긴 그래서 새로 하나를 만들어서 다시 해 보았습니다.

 

 

00:00~10:00

 

2차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화면이 어두워지자마자 핸드폰과 시계를 동시에 눌러서 측정 시작. 이미 퀘스트 내용이나 퀴즈 정답정도는 대충 알고 있었기 때문에 스피드하게 진행을 할 수 있었다.

일단 처음에 들어가면 첫번째 사냥터인 [달팽이 사냥터]로 나갈때까지 4개의 퀘스트를 받는다.

 

# 히나와 세나 → 로저와 사과 → 다나의 부탁 → 토드의 사냥법 (까지 완료)

 


< 퀘스트 3개 깨고 3레벨 >

 

클릭 몇번만 하면 되는 거라 바로 실행가능하며 로저와 사과를 완료하면 레벨2, 다나의 부탁을 완료(1분 33초)하면 레벨3으로 올라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레벨 3~4를 먹고 시작하는 것과 1부터 시작하는 것은 기초가 다르다. 뭐 그래봤자, 지금은 마법사니까 공격력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다른 직업의 경우 레벨업의 속도가 틀릴 것이라 생각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달팽이사냥터1]로 나가면 2개의 퀘스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만물박사 로빈  → 쌤의 부탁

 


< 시작할때 1레벨이니 여기까진 1분에 1레벨 꼴 >

 

첫번째 퀘스트는 퀴즈만 풀면 경험치를 날로 먹을 수 있고 두번째 퀘스트는 달팽이 10마리를 잡는 것인데 [달팽이사냥터1]쪽에 널린 것이 (녹색)달팽이. 이걸 잡으면서 벌써 레벨 5가 되어 있었다.

달팽이를 다 잡고 [두갈래길]에 있는 마리아에게 달려오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다. 이동중에는 아무 것도 잡지 않는 것이 좋다. 메이플아일랜드를 빠져나갈 쯤을 넘겨보면 알겠지만 경험치가 상당히 아슬아슬한 수준에서 멈춘다. 몇 마리 더 잡으면 그대로 8레벨을 넘어가버릴 가능성이 있다.

아무튼, 마리아에게 도착(5분 53초)하면 바로 연결되는 퀘스트를 준다. 암허스트의 장로에게 가 보라는 내용인데 이를 위해 지나가는 도중 3명의 퀘스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유나 도와주기(퀘스트수락만) → 레인의 메이플 퀴즈(완료) → 피오의 재활용품 수거(퀘스트수락만)

 


< 여기서부터 보상이 뻥튀기되는 느낌 >

 

이 중에서 유나는 그냥 퀘스트만 받았다. 경험치를 계산하면서 계획을 짠 건 아니었기 때문에 이걸 완료하고 8레벨이 넘어버리면 어쩌지 - 하는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맵을 지나 암허스트로 들어오자 마자 레인을 클릭해 7개의 난제[...]를 순식간에 완료했다. 클릭이 상당히 번거로웠지만 나름 순식간에 끝. 피오의 재활용품은 나름 계획해둔 것이 있었기 때문에 퀘스트를 받고 바로 장로에게 향했다.

헤네시스의 장로인 루카스를 클릭하면 메이플 아일랜드의 메인 퀘스트, 장로의 소개가 시작된다.

 

# 장로의 소개 → 마이의 수련 (1/2/3/4)

 

이쯤에서 세이브포인트. S와 K를 눌러 창을 띄운 다음 광속의 클릭질로 스탯과 스킬을 올린다. 이후 이어질 퀘스트를 고려할때 스킬 중에서 [달팽이세마리]스킬은 꼭 3까지 올려두자. 올인트로 키우는 법사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정석으로 럭을 11까지 올리고 나머지를 올인트로 찍는 스탯투자법으로 진행했다.

장로에게 퀘스트를 받고 바로 오른쪽 맵으로 향하면, [암허스트]와 [두갈래길]을 거쳐 [암허스트동쪽필드]까지 이동한 마이가 기다리고 있다.

 

* 마이의 첫번째 수련 : 스텀프5, 나뭇가지3

* 마이의 두번째 수련 : 빨간달팽이5

 


< 지나칠때마다 하나씩 깨자 >

 

마이의 첫번째 수련까지 와 두면 [도루코대거]를 공짜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후 사냥이 편해진다. 이걸 착용하고 스텀프를 잡으면 되는데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마이의 바로 옆에 퀘스트용 상자가 있는데 채널을 바꾸거나(채널을 바꾸면 마이쪽으로 이동한다) 퀘스트를 위해 마이를 만날 때마다 계속 깨주도록 하자. 몬스터가 사라지면 다른 몬스터를 잡는 방법을 쓰는게 아니라 채널을 이동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유는 당연히 경험치 때문.

 

스텀프를 5마리 잡고 마이에게 돌아가니 10분 24초. 이미 재활용품 퀘스트는 조건을 만족시킨 상태. 레벨은 5레벨 47.58% 실수로 두번째 수련은 퀘스트 [수락하기]버튼을 누르지 않고 바로 엔터를 눌러버려서 퀘스트를 받지도 않고 달팽이를 잡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OTL

 

 

10:00~20:00

 

이제 마이 관련 퀘스트 2개를 마저 깨도록 하자.

 

* 마이의 세번째 수련 : 슬라임3, 액체1

* 마이의 네번재 수련 : 돼지2

 


< 있는 껍데기는 전부 써버리자 >

 


< 퀘스트용 위치 종합 >

 

두 퀘스트는 법사 6레벨이 잡기에 좀 버겁다. 여기에서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지는데 운 좋게 달팽이 껍질이 많이 나온다면 슬라임 1~2마리는 그냥 잡을 수 있다. 슬라임 리젠장소 옆에도 상자가 있으니 마주치는 대로 깨자. 4번째 수련은 돼지 2마리인데 슬라임 리젠장소를 지나가면 바로 오른쪽 블록에 돼지 리젠구역이 있다. 여기서 잡으면 되며 만약 돼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채널을 바꾸도록 하자.

 

4번째 수련까지를 완료(19분 37초)하고 나니 7레벨 92퍼센트. 슬슬 아슬아슬해지기 시작한다[...] 이제 암허스트로 이동해 루카스와 대화하면 경험치 500을 최종보상으로 얻는데 이 과정까지 끝나니(20분 8초) 8레벨 58%정도레벨이 올라가 있었다.

 

 

20:00~30:00

 

# 마이의수련(완료) → 장로의소개(완료)

# → 재활용품수거(완료) → 재활용품활용(완료) → 유나의부탁(완료)

 


< 시간이 여유있다면 97~99%까지 채우고 와도 될 듯? >

 

이제 사우스페리로 가야 하는데 아까 퀘스트만 받아두고 완료를 안한 NPC가 두명 있을 것이다. 바로 피오(재활용품)과 유나인데 이 두 퀘스트를 완료하자. 피오는 퀘스트를 완료하고 다시 클릭하면 의자를 받는 것이 가능하며 유나의 경우 유나가 있는 맵 위층과 아래층을 중심으로 스포아/파란달팽이가 많으므로 쉽게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계속 강조하지만 필요한 몬스터가 보이지 않으면 리젠용으로 다른 몬스터를 죽이는 방법보다 채널을 이동해 완료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총 5개의 퀘스트를 한꺼번에 완료(24분 48초)하니 8레벨 92퍼센트. 다행이 9레벨을 넘지 않았다. 카페를 보면 퀘스트를 받다보면 9레벨을 넘어가버린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동중 다른 몬스터를 잡은 것이 원인으로 보여진다. 지금도 잘못 잡은 것은 빨간달팽이 6마리 정도인데 자칫하면 9레벨을 넘을 정도였으니.

사우스페리에 도착해 다시 한번 세이브. S키를 열어 인트 부분을 광클[...]하도록 하자. 이쯤에서 아이템창을 확인해보았다. 658메소. 달팽이껍질(녹색6/파란색5), 포자5, 액체2개 정도. 돈이 얼마 안되네 - 라는 부분보다는 사거나 써야 할 메소가 없다는 부분에 주목해주시길. 장로 퀘스트를 완료했기 때문에 메이플아일랜드를 떠날 때도 돈이 들지 않는다.

 

# 몬스터북 영업사원 티앤크(완료) → 엘리니아에서 전직

 


< 경험치 보상은 없다 >

 

리스항구에 오자마자 머리 위에 전구가 빛나는데 이를 클릭해 퀘스트를 받고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티앤크]가 있다. 이 NPC를 클릭하면 리스항구 주문서 3장을 받을 수 있는데 나중에 엘리니아에 도착하고 팔 수 있다.(쓰려고 받는게 아니다;;;) 그 다음 하단점프로 내려가면 마을로 이동시켜주는 NPC[필](어째서인지 이 사람 이름이 '매표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듯 하다)을 통해 엘리니아로 이동하자.

 

엘리니아로 도착하자마자 화려한[...] 컨트롤로 순식간에 마법도서관까지 도착. 전직을 완료(27분 50초)하자마자 머리위에 전구가 뜨는데 이것도 튜토리얼 퀘스트이다. 하지만 그 전에 스킬과 아이템 창을 열어서 세팅을 해두도록 하자. 일단 에너지볼트를 퀵슬롯으로 옮기고 장비창의 초보용 완드를 장착하자. 그리고 메이플아일랜드에서 받은 빨간포션과 파란포션을 역시 퀵슬롯으로 옮긴다. 강조하지만 여기까지 쓴 돈은 120메소 뿐이다. 물약도 장비도 모두 지급되는 편한 시대가 왔다고 느꼈다. OTL 아무튼, 지금까지는 몰아서 스탯과 스킬창을 정리했지만 이제부터는 레벨업을 하는 대로 스탯/스킬을 클릭하도록 하자.

 

# 초보 마법사의 첫번째 수련 : 슬라임8(완료)

 


< 전직하자마자 9레벨 >

 

세팅을 끝내고 마법도서관 바로 옆의 [엘리니아북쪽필드]로 이동하자. 여기 바닥에서 2~3층 위치쯤이 슬라임 전용 서식지니 에너지볼트를 이용해 순식간에 잡아주자. 메이플아일랜드를 떠나기 전에 9레벨 직전이었기 때문에 전직하자마자 9레벨을 만들었고 30분이 지나자마자 첫번째 수련 퀘스트 완료(30분 1초).

 

 

30:00~45:00

 


< 중요한 건 마나물약. 60개를 날로 먹을 수 있다 >

 

# 초보 마법사의 두번째 수련 : 슬라임20(완료)

 

첫번째 수련의 보상으로 물약을 받는데 지금 정말 가난한 상태에 자본금조차 없기 때문에 이 물약 몇개가 상당히 유용하다. 게다가 계속 쌓인다[...] 아무튼, 9레벨이 되었기 때문에 바로 두번째 수련을 받을 수 있다. 슬라임20마리를 잡는 것인데 이것도 바로 옆 [엘리니아북쪽필드]를 애용하고 그래도 몬스터가 부족하다면 [솟아오른나무1]까지 가 보도록 하자.

슬라임 20마릴 잡고 조건을 충족(34분 0초)시키고 바로 마법도서관으로 달렸다. 보상은 323 경험치와 주포/파포 30개씩. 참고로, 레벨은 8레벨 41.86%, 파포 개수는 62개.

 

이제부터는 퀘스트 없이 슬라임을 잡아야 한다. 현재 캐릭터의 경험치는 525이고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는 717. 슬라임으로 계산하면 약 71마리인데 슬라임은 이미 원킬이나 투킬이 가능한 상태이므로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다만, 이동하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아직은 슬라임굴(남쭉숲나무던전1)은 이르다. 솟아오른나무쪽에서 사냥하자. 10레벨을 올리게 되면(약 38분) 머리 위에 전구가 켜지면서 세번째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 초보 마법사의 세번째 수련 : 슬라임35(완료)

 


< 게임 시작 후 첫 상점. 사지는 않고 팔기만... >

 

퀘스트를 받는다고 바뀌는 건 없다. 그냥 계속 하던데로 사냥하면 된다. 조건을 만족시키면 바로 마법도서관으로 달리자. 여기까지 완료하니 이미 파포의 갯수는 100개를 돌파했다. 이때가 43분 38초.

이제 4번째 퀘스트만이 남았는데 이쯤에서 물약상점을 들러서 필요없는 것들을 정리해두기로 했다. 빨포/주포/하포/파포 4종과 장비를 뺀 나머지는 전부 상점행시키니, 메소가 1665메소에서 6256메소로 뻥튀기되어 있었다.

 


< 슬라임굴 입성 >

 

여기에서 귀서(마을귀환주문서)를 사고 싶다면 1장 정도 사도 되고 그냥 진행해도 상관없다. 이제 본격적으로 슬라임굴로 들어가서 레벨업을 하자. 현재 경험치는 10레벨 884(51.51%)이고 약 83마리의 슬라임을 잡으면 레벨업이 가능하다. 이미 물약은 넉넉히 준비된 상태니 마음껏 잡아주도록 하자.

 

 

45:00~60:00

 

# 초보 마법사의 네번째 수련 : 다크스텀프10(완료)

 


< 1시간도 이제 막바지 >

 

51분 3초에 11레벨이 되자 바로 4번째 퀘스트를 알리는 전구가 뜬다. 마지막은 다크스텀프 10마리를 잡아야 하는데 아까 슬라임을 잡으면서 다크스텀프가 나오는 곳이 어디인지 대충 알 것이라 생각된다. 바로 엘리니아 옆의 [솟아오른나무]와 [엘리니아북쪽필드]이다. 귀서가 있다면 그걸 쓰고 렙업 직후라면 그냥 죽어도 무방하다[...]

이제 다크스텀프를 미칠듯한 스피드로 잡아주면 된다. 그런데 이게 좀 운이 없는지 채널을 바꿔보는데도 리젠이 느린 것. 결국 마지막 10마리를 잡는 순간 59분을 넘기고 있었다. 이제 달리기만 하면 된다. 결국 달려서 퀘스트를 완료하니정확히 1시간을 지나고 있었다.

 

 

최종결과

 

 


< 정확히 1시간만 키운 최종결과 >

 

무자본 최초육성, 마법사, 정확히 1시간.

레벨 : 11레벨 38%(905/2360)

메소 : 7633메소

아이템 : 마을귀환주문서10, 리스항구귀환주문서3, 빨간포션13, 주황포션31, 하얀포션80, 파란포션134

아이템 : 물컹물컹한액체42, 나뭇가지9, 나뭇잎3

소비 : 120메소

 

1시간동안 키운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이의 수련 2번째 단계에서 약간의 삽질을 해서 결국 12레벨의 달성은 실패했습니다. 키보드로 조작을 할때 퀘스트의 수락/거부 창에서 그냥 엔터를 누르면 대화가 취소되어 버리는데 그것 때문에 퀘스트를 받지도 않고 몬스터에게 칼을 휘두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다크스텀프의 리젠이 느려서 그것때문에 약 4~6분의 시간을 잡아먹은 것도 한 원인이라 하겠습니다.

여기엔 적혀있지 않지만 경험치를 날로 먹을 수 있는 페티트(멤버샵)퀘스트도 추천합니다. < ! >단, 이번 실험에서는 최대한 빨리빨리 움직이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해당 NPC가 엘리니아에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동할 만한 시간과 돈이 없었죠. 1시간이 지나서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긴 다음 퀘스트를 깨도 늦지 않으리라 봅니다.

 


< 필요한 것은 '그냥 피하세요'가 아닌 구체적 공식이다 >

 

흔히 육성법은 그냥 글로만 쓰는 것이 대부분이라 '튜토리얼 대충 깨다보면 8레벨입니다'라거나 '하인즈퀘 깨면서 15레벨까지 올리세요'라는 식으로 막연하게 적혀 있는 것이 대부분이고 정확하게 어떻게 하라는 공식이 없습니다. 튜토리얼 퀘스트 이후 어느 정도 빨라졌는지에 대한 자료도 조사된 바가 없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패턴화'가 되어 있지 않다는 거죠.게다가 거의 모든 이벤트퀘스트는 레벨제한이 10으로 잡혀 있는 경우도 많고 창고형 부캐를 키우거나 장사캐를 키울때도 일단 전직을 하면 아이템 슬롯이 늘어난다는 이득이 있습니다.

위 실험의 경우 최대한 튜토리얼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해 본 것이고 7레벨 이전까지 키워서 쿤 퀘스트와 페티트 퀘스트를 받는다든지, 마이페이스로 사냥만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입니다. 결국 선택은 이 글을 보는 분들에게 맡깁니다.

 

뭐, 그런 의미에서 써 본 것이니 '이걸 누가 모르냐?'식의 악플은 자제바랍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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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efind (트위터 / 인스타 / 유튜브 /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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