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 중 하나를 바꿀까 말까 바꿀까 말까 고민중...정원만 안 차면 바꿀 것 같다. 역시 토론/강독 스타일의 수업은 필기스타일로 8년(중3+고3+대2)동안 살아온 나한테는 죽어도 적응이 안 돼서...

 

# 소설을 노트에 써내려가고 있다. 아마 오늘 중에 다 써제낄지도.

 

# 동생 생일이라서 외삼촌의 후훤으로 오리고기가 저녁. 주량 오버. 선물은 공짜선물로.

 


-maze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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