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사항]
자잘하게 건드렸습니다. 맞춤엔진과 광고 위주로...

삽질에삽질을 2004. 12. 18. 22:24

며칠째 삽질인지도 까먹었음

아무튼

 

오늘밤 작업은 '맵'입니다.

 

오늘 320여장 찍어놨습니다. 왜 밤에만 집중이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걸로써 1.67이후 찍은 스샷이 1000장을 돌파했다는건 확실합니다. 아아, 나란 놈은 OTL

 

드롭템같은건 너무 많아서 적기가 귀찮습니다....하긴 해야될 것 같고 귀찮은것도 귀찮고...;

 

* BGM의 저작권과 관련 위젯쪽에 문의메일을 보내놨습니다. 연락이 안오면 허락한...걸까요?

* 소야쪽 문제는...진짜 제가 못봤습니다...너같은 훼인이 못볼리가 없다고 해도 진짜 못봤습니다.OTL 타이밍이 생명인 이 바닥에서 먼저 올린걸 알았다면 그냥 제 블로그에 올려놓고 끝냈을 겁니다. 어쨌거나 그쪽에 간접적 피해가 있는게 사실이므로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아, 도대체가 나란 놈은 OTL

 

현재 며칠동안 잠을 정상적이지 못하다고 할 정도로 (그야말로 신문기사같이 안 죽을만큼)만 자고 있는 상태라 정신적으로 반쯤은 맛이 간 상태입니다. 오늘도 목욕/이발 못할 정도로 아무 생각안하고 이것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 때려치우고 잠수타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차마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평소에 생각하는 것과 현실을 다르게 봐야 하나 봅니다.

 

-mazefind

comments powered by Disqus